류현진이 막고 노시환이 해결했다…투타 조화 앞세운 한화, KIA 21-3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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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막고 노시환이 해결했다…투타 조화 앞세운 한화, KIA 21-3 대파

한화 이글스는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선발투수 류현진의 6이닝 7안타 무4사구 4탈삼진 2실점 호투와 4번타자 노시환의 3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3득점 맹활약을 앞세워 21-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3연패 늪에서 벗어나며 시즌 71승3무51패를 기록했다.

한화 노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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