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고추 조림으로 칼칼하면서도 짭조름한 맛 덕분에 밥을 부르는 대표 반찬이다.
양념이 고루 배어들면 고추는 은근한 매운맛을 내고 멸치는 고소하게 익는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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