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시리아 독재자 아사드 체포영장…기자 살해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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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시리아 독재자 아사드 체포영장…기자 살해 혐의

프랑스 법원이 시리아 내전 중 두 명의 외신 기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시리아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AFP 통신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당시 비공식 프레스센터에서 활동 중이던 또 다른 영국·프랑스 기자들과 시리아 통역관도 다쳤다.

시리아 언론·표현의자유센터(SCM)의 마젠 다르위시 소장 겸 변호사도 "비공식 프레스센터에 대한 공격이 시리아 정권의 명백한 의도, 즉 자신들의 범죄에 대한 언론 보도를 제한하고 외국 기자들을 떠나게 하기 위해서였다는 점이 조사 결과 명백히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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