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1위 LG(77승 3무 46패)의 정규시즌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는 '14개'가 됐다.
이날 6이닝 7피안타(1홈런) 2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지난 7월20일 KT 위즈전 이후 44일 만에 승리투수(7승 7패)에 올랐다.
이날 한화 타선은 홈런 3방을 포함해 장단 21안타를 폭발하며, 올 시즌 최다인 21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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