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이날 1회초 선두타자 박찬형이 LG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를 상대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
롯데는 선발투수 박세웅이 6회까지 2실점으로 제 몫을 해냈지만 타자들이 끝내 치리노스를 뚫지 못했다.
롯데는 이날 패배로 2025시즌 62승60패2무를 기록, 경기가 없었던 삼성 라이온즈(63승60패2무)에 밀려 4위에서 5위로 추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