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3위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키움은 40승 4무 84패를 기록하게 됐다.
타선에서는 고명준이 시즌 12호 홈런을 터트렸고 포수 이지영이 4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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