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엄상백은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불펜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지난달 10일 2군행을 통보받은 엄상백은 약 3주 만에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024시즌을 마친 뒤 프리에이전트(FA)가 돼 한화와 4년, 최대 78억원에 계약한 엄상백은 올 시즌 내내 부진을 떨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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