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선발 마운드에 오른 에이스 드류 앤더슨은 5이닝 3피안타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명준은 시즌 12호 홈런은 이날 경기 결승타가 됐다.
이어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가운데 SSG는 4회말 선두타자 고명준의 솔로포로 1점을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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