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팀리거 이충복(하이원리조트)과 최원준1 서현민(이상 에스와이)이 시원한 장타를 무기로 128강전에서 영봉승을 거두며 4차 투어를 화려하게 출발했다.
김병호의 추격을 따돌리고 6이닝 만에 15:8로 1세트를 승리한 서현민은 2세트 4이닝 공격에서 하이런 11점을 득점하고 5이닝 만에 15:4로 승리를 거두며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섰다.
이어 2세트에서도 최원준1은 6:5로 1점 앞서 있던 8이닝에 다시 한번 9점을 득점하고 15:5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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