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1위 LG(77승 3무 46패)의 정규시즌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는 '14개'가 됐다.
롯데의 토종 에이스 박세웅은 선발 등판해 6⅔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2실점으로 제 몫을 해내고도 시즌 11패째(11승)를 당했다.
지난 시즌에는 26개의 세이브(7승 5패 1홀드)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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