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수 감독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은 2일 오후 7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 금융 박신자컵 4일 차 세 번째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에 72-52로 이겼다.
KB국민은행은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가 이날도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그 외 주축들이 건재해 무난하게 승리를 챙겼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완수 감독은 "승리해서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이윤미의 부상이 있어서 걱정된다"며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 박신자컵을 출전하고 있다.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박지수가 있을 때와 없을 때를 플랜 A, B로 나눠서 준비하겠다"고 총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