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산초가 맨유를 떠나 한 시즌 임대로 팀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도 산초는 후뱅 아모림 감독의 구상에 포함되지 않았고, 새 팀을 알아보던 중 빌라의 제안을 수락하며 또다시 임대 생활을 하게 됐다.
지난 시즌 빌라에서 임대 생활을 한 래시퍼드와 나눈 이야기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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