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업계가 K-뮤지컬 저변확대와 세계화를 위해 '뮤지컬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뮤지컬산업진흥법)을 신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뮤지컬산업진흥법 제정이 그동안 소홀히 다뤄졌던 국내 뮤지컬 관련 지식재산권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고희경 원장은 "토니상을 계기로 한국 뮤지컬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실질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뮤지컬산업진흥법이 제정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뮤지컬산업진흥법을 발의한 김승수 의원이 법안의 심사 현황 등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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