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간판타자 최정, 파울타구에 무릎 맞고 교체…병원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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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간판타자 최정, 파울타구에 무릎 맞고 교체…병원 검진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 최정(38)이 자신의 파울타구에 무릎을 맞고 교체됐다.

최정은 통산 2천474경기에 출장해 역대 최다인 홈런 513개를 비롯해 통산 타율 0.285를 기록 중인,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다.

올 시즌 KBO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1천500득점 고지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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