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시세는 2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불확실성이 큰 시대에 투자자들로부터 안전자산으로 간주돼온 금 현물 가격은 2일 새벽 온스당 3578.40달러(약 499만원)까지 올랐다가 나중 조금 하락해 온스당 3549.10달러(약 459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4월 장중 한때 세웠던 온스당 3509.90달러(약 489만6000원)의 최고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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