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일 새로 진급한 4성 장군들에게 국민을 최우선으로 바라보며 복무할 것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7명에게 삼정검 수치를 수여한 뒤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정권이 아닌 국가에 충성하고 개인이 아닌 직위로 복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진영승 공군 대장을 포함해 7명의 신임 4성 장군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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