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중국 방문'에 나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열차가 2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 크렘린궁은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 가능성에 대해 "(김 위원장의) 도착 후 일정을 고려해 대표단과 직접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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