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교통공사(RATP)가 최근 지하철 플랫폼에서 태어난 아기에게 성년이 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교통권을 선물했다.
흔치 않은 탄생의 기쁨에 RATP는 이날 태어난 아기가 성년(18세)이 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교통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르파리지앵은 부모에겐 RATP의 교통권 선물이 큰 절약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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