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음주 운전과 절도 등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통일부 소속 직원이 1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일 통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 4월까지 각종 비위로 징계 처분을 받은 통일부 직원은 모두 19명으로 집계됐다.
2022년에는 4급 공무원이 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해임 처분을 받았고, 2023년에는 5급·6급 공무원이 음주 운전을 이유로 각각 벌금 700만·800만원에 감봉·정직 처분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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