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교육장관, '위인 묘지' 팡테옹 표어에 '성평등' 반영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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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교육장관, '위인 묘지' 팡테옹 표어에 '성평등' 반영 제안

프랑스 교육장관이 프랑스 위인들이 안장된 팡테옹의 정면 표어를 남녀가 평등하도록 바꾸자는 제안을 내놨다.

엘리자베트 보른 교육장관은 1일(현지시간) RTL방송에서 팡테옹 표어 변경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자며 "우리 역사와 사회에서 여성의 중요성과 위치를 인정하자"고 말했다.

보른 장관의 이 주장에 정치권 일각에선 즉각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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