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지난달 8월 26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푸드뱅크ㆍ마켓연합회(회장 조해정)와 정담회를 갖고, 종사자 근무 여건 개선과 기초사업장 점검평가 제도 보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기도는 기초사업장을 대상으로 매년 점검평가를 시행하면서 기부물품 모집ㆍ배분 실적 배점을 43.5점으로 설정해 전국 5위권 기초사업장이 도비 지원에서 탈락하는 등 과도한 부담을 초래했으나, 지난해 최만식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지적으로 이를 30점으로 조정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조 회장은 “제도 개선에 힘써주신 최만식 의원께 감사드린다”면서도 여전히 점수 체계상 허점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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