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경비함정 비리' 김홍희 전 해경청장 보석 인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법원, '경비함정 비리' 김홍희 전 해경청장 보석 인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비함정 도입 과정에서 고의로 성능을 낮춰 발주하고 함정 제조 업체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의 보석 청구가 인용됐다.

앞서 김 전 청장은 한 선박 엔진 제조업체에 해양경찰청장으로의 2단계 승진을 청탁하고, 임명 후 설계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해당 업체에 일감을 챙겨준 대가로 4790만원 상당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김 전 청장은 신규 함정 설계 최종 보고를 끝내고 예산 편성 단계에서 해당 업체 엔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를 변경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