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소비진작 유도를 위해 희망화성지역화폐 개인별 구매 한도를 상향한다.
2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까지 ‘희망화성지역화폐’ 개인별 구매 한도가 월 최대 50만 원에서 100만원까지 두배 상향 조정된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지역화폐 확대 발행은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역화폐 정책으로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 회복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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