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엄상백·안치홍, 확대 엔트리 맞춰 1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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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엄상백·안치홍, 확대 엔트리 맞춰 1군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우완 사이드암 선발 투수 엄상백과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이 확대 엔트리 시행 첫 날 1군에 복귀했다.

엄상백과 안치홍은 확대 엔트리가 본격 시행된 2일 1군에 합류했다.

최주환은 오른쪽 무릎 연조직염(봉와직염)으로 인해 지난달 25일 1군 엔트리에서 빠져 입원 치료를 받았고, 부상에서 회복해 엔트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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