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없이 의대 가능"…고려대, 다문화 전형 신설에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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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없이 의대 가능"…고려대, 다문화 전형 신설에 '시끌'

“정원 내에 뽑는 수시전형인데 수능 최저도 없다” “한국인이라 아이한테 미안하다” 고려대학교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 다문화전형을 신설하자 해당 전형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예컨대 의과대학 다문화 전형 1명은 지난해 학업 우수 전형 인원 29명에서 28명으로 줄어든 몫이다.

입학처는 “다문화전형의 경우 서류평가에서는 1단계 서류 100%(모집인원의 3배수),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60%, 면접 40%(제시문 기반 면접)”라며 “서류평가에서는 각각 학업역량 50%, 자기계발역량 30%, 공동체역량 20% 기준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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