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일 오후 베이징에 도착해 6년여 만의 방중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일본 민영 TBS 계열 JNN은 2일 오전 6시(현지 시간)께 중국 동북부 랴오닝성 선양에서 김 위원장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전용열차를 포착했다며 이날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러시아 크렘린궁에 따르면 이번 열병식에서 김 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각각 왼쪽, 오른쪽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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