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확대 엔트리(33명) 시행 후 첫 경기가 열리는 2일, 총 35명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일에는 4경기가 열렸고, 7개 구단이 35명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 한화는 투수 엄상백과 강재민, 포수 허인서, 장규현, 내야수 안치홍, 박정현, 외야수 이상혁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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