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확대 엔트리 적용 첫 날, 4명을 콜업했다.
롯데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김민성·박승욱, 투수 박진형·정성종을 콜업했다.
8월 초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던 전준우는 콜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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