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진론' 日이시바, 사임 의사 표명 없이 "적합한 때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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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진론' 日이시바, 사임 의사 표명 없이 "적합한 때 결단"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일 열린 자민당 중·참의원 양원 의원 총회에서 "적합한 시기에 결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민당은 지난 7월 참의원(상원) 선거 패배 후 '반(反) 이시바' 세력을 중심으로 이시바 총리 퇴진 요구가 제기되자 자민당 규칙 6조 4항(리콜 규정)의 절차를 밟아 가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리콜 규정에 따르면 현재 당 소속 의원 295명과 광역지자체 지부 대표자 47명 등 총 342명을 상대로 찬반을 물어 과반수인 172명 이상이 찬성하면 총재 선거를 앞당겨 치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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