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이 오는 5일 ‘성남물빛정원 뮤직홀’로 다시 태어나 시민들과 만난다.
오는 5일 개관하는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성남물빛정원 뮤직홀’ 전경.(사진=성남시) 2일 경기 성남시에 따르면 ‘구미동 하수처리장 1단계 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성남물빛정원 뮤직홀은 4325㎡ 규모 부지에 뮤직홀을 비롯해 카페와 휴게공간 등이 조성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물빛정원 뮤직홀은 과거의 낡은 시설을 미래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성공적 사례로, 앞으로 성남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2단계 마스터플랜을 통해 이 부지를 세계적 수준의 미술관을 포함한 복합문화타운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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