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갈량이 뽑은 8월 MVP, 톨허스트 아닌 유영찬?…"감독 입장에서는 확실하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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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이 뽑은 8월 MVP, 톨허스트 아닌 유영찬?…"감독 입장에서는 확실하다" [잠실 현장]

염경엽 감독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5차전에 앞서 "내가 톨허스트와 유영찬 중에 8월 MVP를 선택해야 한다면 유영찬이다"라며 "톨허스트는 선발투수, 유영찬은 마무리 투수다.유영찬이 어려운 게임을 후반에 못 막아줬으면 이 흐름을 이어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뒤집힐 수 있는 상황도, 4아웃 세이브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LG는 유영찬과 톨허스트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염경엽 감독은 "유영찬이 (8월 23~23일)KIA, (8월 30일)키움전을 못 막아줬으면 우리가 8월에 달리는 흐름을 이어갈 수 없었다는 게 중요한 요소다"라며 "톨허스트는 자기가 선발투수로 나선 경기를 잘해준 거고.감독 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확실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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