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와 협력해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에 인공지능(AI) 판독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은 결핵 검진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이동 검진 차량이나 휴대용 엑스선(X-ray) 장비를 이용해 무료 검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 시는 AI 1차 판독 이후 전문의의 원격 판독을 통해 재확인하는 이중 판독 체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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