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반도체 산단 장기화 우려… 300인 이상 기업 입주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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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반도체 산단 장기화 우려… 300인 이상 기업 입주가 관건

행정당국은 기업 입주 수요를 높이기 위해 300인 이상 기업을 찾고 있는데 최소 반년 이상이 걸리고 추후 다시 진행될 행정 절차도 1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민선 8기 역점 사업인 산업단지 500만 평 조성의 핵심인 나노·반도체 국가산단과 관련 입주신청 업무협약(MOU) 체결 대상이 될 300인 이상 입주 기업 물색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사업시행자인 대전시와 LH는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입주 수요가 420%였던 것과 달리 KDI 조사에서는 예비타당성 통과 기준에 턱없이 적은 10%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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