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모집을 통해 8000명에 가까운 전공의(인턴·레지던트)가 수련 현장에 복귀했다.
전공의 규모는 의정 갈등 이전의 76% 수준까지 회복됐지만, 수도권 쏠림과 필수의료 과목 기피 현상은 여전히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대상으로 지정한 8개 필수과목의 복귀율은 70.1%에 그쳤고, 나머지 과목은 88.4%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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