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 문화티켓은 공연, 스포츠, 관광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시민 누구나 천원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유아, 청소년, 북한이탈주민, 지역아동센터 및 양육시설 아동 등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성해 문화 향유의 문턱을 낮췄다.
이번 대시민 문화의 달 프로그램은 시립합창단 연주회와 어린이 명작무대, 시민의 날 음악회, 한국무용 등의 예술공연과 K리그 축구 경기 관람, 시티투어버스 및 월미바다열차 탑승 등 3가지 분야로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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