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합의문 왜 없나…한미정상회담 관세·투자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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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합의문 왜 없나…한미정상회담 관세·투자 안갯속"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한미정상회담 이후 일주일이 지났지만 관세, 투자 등 안개가 끼어 있다"면서 "미국 측 발언에서 한국에 대한 신뢰를 읽기는 쉽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 전 총리는 한국 측과 미국 측의 설명이 다르다고 짚었다.그는 "한국 측의 설명은 대체로 피상적"이라며 "경제통상 안정화, 동맹 현대화, 새 협력 분야 개척 등 3대 목표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불확실한 관세, 1년 예산에 육박하는 투자 규모와 어이없는 개념, 농축산물 추가 개방 여부는 속히 정리돼야 한다"며 "비공개 회담에서는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 합의문은 왜 없었는지도 설명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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