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 감독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2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 금융 박신자컵 4일 차 첫 경기에서 덴소 아이리스(일본)에 59-92로 크게 패했다.
하나은행은 1쿼터 초반 5분 동안 10-7로 앞서며 기대를 모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은 "부상자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한다"며 "남은 젊은 선수들이 좀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지난 시즌 많이 안 뛰었던 선수들이라 시간을 기다려 줘야 한다.이들을 빨리 끌어올려야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않을까 싶다"고 총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