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적이 누구냐" 색깔론 판친 교육부 장관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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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이 누구냐" 색깔론 판친 교육부 장관 청문회

2일 오전 열린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색깔론 공격이 2시간 내내 반복됐다.

정성호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교육부장관 후보 인사청문회에서 최 후보자에게 "북한은 우리의 주적입니까"라고 물었다.

최 후보자는 "북한 정권 또는 북한군은 틀림없이 한국의 적이 될 수 있겠으나, 북한 주민은, 특히 교육부로서는 화해와 협력, 공동번영의 대상으로 봐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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