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를 사칭하며 휴대전화를 원격 제어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조직원에게 거액을 건네려던 60대가 경찰의 도움으로 피해를 면했다.
1억 7천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며 검찰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화를 받고 있었다.
보이스피싱 조직은 'AI Smart'라는 원격제어 애플리케이션을 A씨의 휴대전화에 설치하게 한 뒤 현금을 가로채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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