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8천명 뽑혔지만…충원율 안과 92% vs 소아과 13% '극과 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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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8천명 뽑혔지만…충원율 안과 92% vs 소아과 13% '극과 극'(종합)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안과,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등 인기과의 충원율은 높은 반면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외과 등 필수 의료 과목은 모집인원의 50%도 채우지 못했다.

◆충원율 안과 92%·피부과 90%…소아청소년과 13.4%·핵의학과 9.5% 하반기 수련 모집에서 합격한 전공의들의 과목을 보면 인기과와 필수 의료과의 충원율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특히 비수도권 수련병원일수록 필수 의료과 충원율은 더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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