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영치금만 '3억' 모았다…대부분 인출, 어디 썼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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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영치금만 '3억' 모았다…대부분 인출, 어디 썼나 보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된 후 한 달 반 동안 3억1000만 원 이상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공개한 '윤 전 대통령 보관금 출금 내역'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9일까지 인출한 영치금 총액은 3억700만 원이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영치금 보유 한도인 400만 원을 넘기는 등 영치금이 몰리면서 윤 전 대통령 측은 한도 이상의 금액을 개인 계좌로 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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