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 없는 융기원… “경기 혁신R&D 이끄는 지역 대표 연구기관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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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없는 융기원… “경기 혁신R&D 이끄는 지역 대표 연구기관 자리매김”

김연상 원장은 “지난 7월 융기원은 ‘지역혁신 R&D를 선도하는 융합기술 연구기관’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

융기원은 새 비전에 따라 경영 목표를 ▲반도체 및 첨단모빌리티 실증 인프라 확대, 성과확산 및 중소기업 지원 고도화 등 ‘특화산업 혁신동력 강화’ ▲차세대 AI 및 환경·안전 기술연구 강화, 기관과 연구실 경계 없는 융합연구체계 구축 등 ‘차세대 융합연구 경쟁력 확보’ ▲지역 산·학·연·관 연구협력 거점, 특화인재 육성 및 지역 창업 플랫폼 구축 등 ‘첨단기술 지역생태계 활성화’ ▲협력적 연구환경 및 조직문화 조성, 지속가능한 ESG 경영 실현 등 ‘지속가능한 융합경영 강화’ 등으로 구체화했다.

김연상 원장은 “최근 저희는 전통시장이나 섬유산업계 같은 지역특화산업에 AI 융합 지원을 했는데 이처럼 융기원만의 색깔, 융기원만의 캐릭터를 알리기 위해 연구·개발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경영전략을 담아 다양한 분야의 융합연구를 펼쳐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공헌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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