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외국인 유학생 2천명 육박…1년 새 79%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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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외국인 유학생 2천명 육박…1년 새 79% 늘어

학부와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위과정생 수는 총 1천664명으로 전국 국가거점국립대 가운데 가장 많았다.

전체 유학생 수는 2023년 794명이었으나 지난해 1천108명으로 늘었고 올해 871명 더 늘어 3년 연속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정재연 총장은 "유학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학업·생활·취업을 포괄하는 전방위 지원체계를 마련해 글로벌 캠퍼스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유학생이 강원대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역량과 자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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