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에서 노동절을 맞아 수만 명의 시민과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섰다.
이번 집회는 지난 5월 메이데이(May Day), 6월 '노 킹스(No Kings)', 8월 트럼프의 선거구 재조정 반대 시위 등 최근 몇 달간 이어진 반트럼프 시위 물결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가장 규모가 컸던 지역은 시카고로 약 1만 명에 달하는 인파가 도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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