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찾는 외국인…산부인과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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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찾는 외국인…산부인과도 본다

한의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들은 허리나 발목 치료뿐만이 아니라 산부인과, 정신과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인한의원 이승환 원장 2일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기관인 통인한의원 연구팀(김정현, 이세린, 김미주, 이승환, 박정수)의 외국인환자 진료 분석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연구는 지난해 서울 통인한의원을 찾은 외국인환자 318명의 진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의약 중심 의료관광의 진료 특성과 발전 가능성을 분석한 후향적 사례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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