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골드라인 운영사 인사비리 논란… 김포도시철도 노동조합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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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운영사 인사비리 논란… 김포도시철도 노동조합 성명

김포골드라인 운영사가 채용 절차를 안 지키거나 특정인에게 채용정보를 사전에 제공하는 등 인사 비리를 저질러 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김포도시철도지부는 2일 입장문을 내고 “김포도시철도지부 노동조합은 최근 드러난 운영사 대표이사 인사비리와 현대로템의 전관예우, 운영비 남용문제 등에 대해 분노를 표한다”고 주장했다.

김포도시철도노조에 따르면 운영사는 2월 업무직 고객안전원으로 채용한 A선임이 시중은행 지점장 출신으로, 운영사 대표 B씨와 고교선후배 사이이며 지난해말 B씨로부터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하라는 정보를 제공받고 자격증 취득 후 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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