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톳길 등 맨발걷기길 조성으로 수도권 내 최적의 건강 환경을 자랑하고 있는 하남시가 명예황톳길지킴이를 발족했다.
하남시는 2일 하남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제1기 명예황톳길지킴이 위촉식’을 열고 명예황톳길지킴이 2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황톳길지킴이는 하남시의 주요 황톳길과 맨발길을 직접 이용하며 청소, 관수, 시설물 점검 등 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로 1년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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