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형성된 인간관계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강연은 ‘디지털 시대 온라인 관계 심리학’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교수는 “하지만 1990년대 중반 들어 온라인 인간관계 맺기가 가능하다는 논문이 쏟아졌다”며 “정보가 부족해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데 오래 걸릴 뿐이지 근접성, 유사성, 칭찬, 유머, 자극 등 다섯 가지 요소로 상호작용이 가능해 친밀한 사이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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