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도 난치병을 앓는 학생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1형 당뇨병의 경우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치료비 지원 신청 기간은 23일까지며, 학생이 증빙 자료를 학교에 제출하면 시교육청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와 지원 금액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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