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도 난치병을 앓는 학생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1형 당뇨병의 경우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치료비 지원 신청 기간은 23일까지며, 학생이 증빙 자료를 학교에 제출하면 시교육청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와 지원 금액이 확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강추위 속 해돋이 보기 쉽지 않을 듯
노동장관 "쿠팡 야간노동 규제, 할 수 있는 조치 먼저할 것"(종합)
현역병 피하려 하루 줄넘기 1천개…20대 징역형 집유
의인·경찰·소방관 등 부산 시민대표 병오년 새해 타종 행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