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내년 입영할 카투사(KATUSA·주한미군 배속 한국군) 1천815명을 전산 추첨으로 공개 선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카투사 모집에는 총 1만7천227명이 지원해 평균 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발자는 육군훈련소로 입영해 6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카투사 교육대에서 3주간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주한미군 주요 부대에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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